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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수정하기] [수정하기] 홈 > 구의사회소개 > 회장인사말

존경하는 영등포구 의사회원님 안녕하십니까.

21대 영등포구 의사회장 이상훈입니다.

 

이상훈회장님.png      

 

영등포구의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933년부터 시작된 우리 영등포구의사회는 85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의사회로서

1952년부터 서울특별시의사회 영등포구분회로 시의사회에 승인을 받았고

19642월에 현재와 같은 영등포구의사회로 공식명칭이 바뀌어

현재의 시스템을 갖춘 의사회 모습으로 2018년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구의사회가 진행한 회무와 업적을 바탕으로 21대 집행진 및 회원 여러분과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여

좀 더 발전하는 영등포구의사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 영등포구의사회와 회원을 위하여 임기동안 추진해 나아갈 사업은 아래와 같습니다.

 

    

첫째 : 영등포구의사회의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이어 가겠습니다.

우리 구의사회는 올해로 창립 85주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1974년 관악구가 처음으로 분구되어 나간 뒤 19783월 강서구가 다시 분구되었고

1980년에 다시 구로구가 분구되어 나갔습니다.

현재 분구된 각 구 의사회가 회무를 훌륭하게 추진해오고 있으며 이는 우리 구의사회의 커다란 영향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회비 납부율에 있어서 구

의사회비는 90%이상 그리고 상급단체인 서울시의사회, 의사협회 회비 납부율도 70~80% 이상을 유지해오고 있어

25개구 의사회 중에 1-2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구의사회의 훌륭한 전통이자 회원들의 힘과 화합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의사회의 춘계 등반대회, 골프대회, 창립기념 야유회, 송년회 및 장학금전달식 등

매년 추진해왔던 주요 행사 및 회무에 대해서도 전통을 이어가고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둘째 : 신입회원관리와 구의사회 반모임 활성화입니다.

영등포구의사회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가장 기본이 되는 반모임의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우리 구는 19개의 반으로 구성되어 있고

2000년 의약분업사태 이후 반모임이 점차점차 쇠퇴하면서 정체되어 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오래된 의사회의 문제로 원로 회원의 활동성 저하와 동반하여 신규 회원 입회를 안하는 추세가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반 구성원의 중심을 잡아 줄 수 있는 40, 50대 회원 중심으로 역동성을 회복하고

신규회원이 안착을 돕는 순기능을 회복해야 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신입회원관리위원회를 신설하여 성공적인 개원 운영과 구의사회 회원 입회를 돕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활한 회무 진행과 회원들과 소통을 위해서 회원 동호회 모임, 반모임, 동문 모임에 최대한 참여하려고 합니다.

      

셋째 : 회원의 권익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현재 주기적으로 회동하고 있는 의약정협의체 모임과 회원고충처리위원회의 활성화를 통하여

진료 현장에서 일어나는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여 드리고 잘못된 부분을 개선하여 나가겠습니다.

20대 구의사회에서 계획하였지만 이루지 못한 관내 병원장 모임 정례화를 추진하여

올바른 의료전달체계 확립, 회원 연수강좌 개최와 더불어 각종 진료에 있어서 회원들의 불편함을 해결 하고

진료 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사항 및 문제점을 바로 잡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우리 의사회가 소속된 영등포구 구청 및 보건소와 그동안 쌓아온 유대 관계를 꾸준하게 갖고

회원들이 진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지역 내에 저소득층 그리고 몸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위한 진료봉사도

타 의약단체와 함께 이어가겠습니다.

이와 더불어 서울시의사회와 함께하는 다문화가정 환자들을 위한 외국인진료도 함께 참여하겠습니다

그 외에 구민의 안전과 치안을 담당하고 있는 경찰서와의 유기적인 협력관계도 지속적으로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와 21대 집행진은 영등포구의사회의 발전과 회원 분들의 권익을 위하여

앞으로 3년간 열심히 일하고 함께 할 것을 다시 한번 약속드립니다.

아무쪼록 회원 여러분의 가정과 진료실에 건강과 평안함이 함께 하시고 축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3월 영등포구 의사회 회장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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