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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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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본 영등포구의사회는 일제의 탄압이 극에 달했던 1933년 10월 이지역에서 개원을 해온 홍승철씨와 일본인의사, 치과의사등 5명이 영등포의사친목회라는 명칭으로 발족 되었음.
당시 영등포는 행정구역이 경기도 시흥군 영등포읍으로 편재되어 있었으며 1936년 4월 경성부로 편입 되었음.

2.  8.15 해방당시 인구 및 산업시설의 증가로 회원 24명의 의사회로 회세가 확장 되었음.
이후 국민보건향상을 위해 보건계몽강연회, 예방접종, 소아. 임산부의 무료진료등 다양한 활동을 펴왔음 6.25동란을 겪고 수복한 1952년 영등포구의사회를 창립하고 초대회장에 홍승철씨를 선출하여 명실공히 회의 성격을 갖추어 운영하였음. 
사회혼란기를 틈탄 무면허의료행위가 만연되어 자체심사를 거쳐 의료계정비를 하였으며 건강아선발대회, 동단위의 보건계몽강연회, 종두접종, 장정신체검사등 대민봉사활동에 주력 하였음.

3. 제2대 정대협회장, 제3대최영보회장, 제4대 이범순회장시대를 거치면서 경기도일부가 서울시로 편입 되어 회세가 더욱 확장되었음.
당시 현재의 강남구인 말죽거리와, 강서구 방화동까지 이르는 구역이 본 영등포구의사회에 속해 있었음.  당시 5.16군사혁명등을 거치면서 각종 운동회, 친목야유회등을 통하여 회원간의 친목 및 단합을 추진해 오면서 절량농가구호, 수재민구호 및 무료진료등 대민봉사활동을 적극 전개하였음.

4. 1973년 제5대 윤우근 회장 재임시 서울시의 행정구역 개편으로 본회에서 관악구가 분구됨으로 인하여 회세가 다소 위축되기도 하였으나 1963년도부터 모금해오던 회관기금과 일부회원들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제6대 정병두 회장께서 1974년 10월 창립기념일을 맞아 당시 서울시 11개구의사회중 처음으로 자체회관을 마련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음. 이때부터 영세민무료진료가 더욱강화되어 관내 의료취약지역인 신림동, 구로동, 목동, 신정동, 봉천동등을 대상으로 순회 무료진료를 실시 하였음.

5. 1978년 제7대 이용진회장 재임시 강서구의사회가 분구되고, 1980년 제8대 이근재회장 재임시 구로구의 사회가 분구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음. 순회무료진를 실시해오면서도 당시 대신시장 화재로 인한 재해민 구호활동, 수재의연금 모금, 광주시민돕기 성금모금, 연말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등 사회봉사활동에 앞장서 왔음.

6. 제9대 유태전회장, 제10대 신요철회장, 제11대 남상혁회장 시대 의료보험제도가 정착화되고 1989년 전국민 의료보험시대가 개막되면서 의료계의 환경이 어려워져서, 영세회원이 늘어나기 시작하여 원로회원들의 복지문제가 제기되기도 하였음, 당시 여의도성모병원 건립반대, 영등포시시립병원 서울대위탁경영반대등을 관계기관에 건의하고 진정하였으나 본회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음.

7. 제12대 김재창회장, 제13대 김윤수회장, 제14대 김경환회장 시대 1993년 본회 창립60주년을 맞이하면서 본회60년사를 편찬 전회원 및 관계요로에 배포 본회의 역사와 업적을 홍보하였으며, 1996년 창립기념일 을 맞이하여 전회원 및 가족등이 참여한 회원한마당축제를 개최하여 회원의 단합된 힘을 과시 하였음.
또한 친목단체의 성격을 탈피한 정책단체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관계기관 및 상급단체와의 긴밀한 관계 유지에 진력 하였음.   의료보험, 의료보호등 국민보건을 위한 의료제도가 정착됨에 따라 무료진료활동은 다소 위축되었으나 불우이웃돕기, 수재민돕기 성금모금등의 활동은 활발 하였음.

8. 제15대 백경열회장 재임시 2000년 7월1일부터 의약분업이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의약품의 오남용을 방지한다는 명분으로 시작되었으나 원래의 취지를 벗어나 국민건강보험재정파탄을 초래하고, 의사의 진료권을 말살하는 의약분업이 시행되고 있어 의약분업철폐 반대 투쟁을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투쟁중 흐트러진 회원화합을 위하여 회원한마당축제를 개최한 바 있음.

9. 제16대 신민석회장이 취임하여 회원의 단결과 회무의 적극참여를 호소하여 많은 회원 및 가족이 참여한 강원 정선, 변산반도, 경주등을 여행, 회원의 단합을 과시하였으며 창립70주년 기념행사를 성대하게 치루었음, 한편 노무현대통령의 새정부출범과 상급의사단체의 새로운 집행부의 출범에 의료계의 환경이 조금이라도 개선되기를 기대하였으나 의료계의 어려움은 더욱 열악해져 가고 있는 실정임.

10.  제17대 박희봉회장이 2006년 3월 1일 취임하여 “화합하고 교류하는 의사회, 최신의학을 공부하는 의사회, 의사회업무의 효율적인 관리운영”을 캐치프레이즈로 회원에게 가깝게 다가가, 회원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하여 회원고충처리위원회구성과 적극적인 활동등으로 회원과 함께하는 의사회로서의 위상을 높여가고 있음.

11. 제18대 이용배회장20093월에 취임 참여하는 의사회, 돌려주는 의사회, 함께하는 의사회로 만들기 위하여 2개월여에 걸쳐 19개반 전반장을 찾아 간담회를 개최, 반상회를 활성화시켜 회원의 적극참여를 독려하고, 회원들의 애로나 건의사항등을 수렴하여 회무에 반영하고 상급단체에 건의함으로써 회원의 사소한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회원관리위원회를 구성, 개최하여 본회 미가입회원의 가입대책으로 회장 사신문 발송, 각 반장, 각 대학동문회등을 통하여 가입을 독려하였음.

 

12. 제19대 김원용회장이 무투표 당선되어 회원간의 단합과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춘계등산대회, 회원친선골프대회, 창립기념 가족동반야유회, 송년회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였으며, 관내 65세이상 불우 노인들을 위한 무료건강검진사업을 의약단체 합동으로어르신건강한마당으로 확대 추진하여 시행하였음. 또한 독감바우처사업 시행, 7개구의사회 합동학술대회 본회주관 개최 등 적극적인 회무수행 하였음. 

 

13. 제20대 정해익회장20153역사와 전통의 의사회 계승 발전, 반회의 활성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사회의 공약으로 취임하여 메르스사태 등의 어려움속에서도 상급단체 회비수납율(25개구중 2) 제고에 노력하고, 본회의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순회 반회를 개최 및 관내 병원장회의를 개최하여 환자의 이송, 회송문제와 각종 예방접종수가 인하 등으로 인한 회원님들간의 갈등을 해소하는데 노력하였음.

 

21대 이상훈회장20183 많은 회원의 추대로 회장에 취임하여 회원의 권익 증진, 합동반회 개최 및 반회활성화 적극 추진, 관내 및 인근 대학병원과의 간담회 개최, 경찰서, 보건소, 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관계 극대화, 신입회원 환영회 개최등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는데 적극 노력하고 있으며, 회원간의 친목 및 유대강화를 위하여 동호인회 활성화와 소모임을 구성하여 회원의 취미활동을 적극 후원하는 사업을 추진중에 있음.


본 영등포구의사회는 지난 70여년동안 수없이 가로놓인 험난한 길속에서 수차례의 기구개편 및 분구를 거듭하고 오늘에 이르는 동안 회원들의 아낌없는 협조와 역대 회장단 및 집행부의 사를 초월한 노고의 결과 오늘날과 같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 오랜역사와 전통의 의사단체로서의 모든 부문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다해오고 있음.

본회에서 시작한 각종체육대회가 오늘날 의사단체 회원단합행사의 근간이 되었으며, 회원 단합을 위한 야유회, 척사대회, 테니스대회, 회원단합 한마당축제등을 개최해 왔고 모든행사에 전 회원이 참여하여 굳은 단합을 과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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