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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십니까?

제22대 영등포구 의사회 회장직을 맡게 된 신임회장 박윤규 입니다.

코로나 사태로 더욱 어려워지는 진료 환경과 국회에서 의사들을 옥죄는 각종 법안들이 무분별하게 발의되는 어려운 시기에 영등포구 회원님들을 대표하는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지금 의사회에 필요한 것은 안으로는 회원 간의 단결과 화합으로 하나로 힘을 모으고 밖으로는 회원 분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진료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강한 의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와 22대 상임진은 대내적으로는 낮은 자세로 회원 분들을 섬기고 봉사하며 대외적으로는 회원 분들의 권익을 위해서 외풍에 맞서 싸우는 부드럽지만 강한 영등포구 의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지런히 회원 분들을 찾아뵙고 회원 분들의 고충과 조언을 늘 곁에서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3월 영등포구 의사회 회장 박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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